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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누림교회

예수전도단(ywam) 홍천 DTS 전도여행팀이 일상누림을 방문했습니다. (23. 1. 3. 수요모임) 8명의 형제 자매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자 그동안의 익숙했던 삶의 자리들을 내려놓고 훈련의 자리에 나아와서 보내는 6개월의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은 인생의 가장 훌륭한 터닝포인트가 되길 축복합니다. 저는 형제 자매들이 훈련이 스펙이 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더 겸손해져야지 제대로 훈련이 된 것이기 때문에 전도여행 기간동안 더욱 더 겸손을 연습하는 시간이 되길 권면해 주었습니다. 아마 지금쯤 말레이시아에 도착했을텐데 이들의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일상누림교회 예배당이 양우내안애아파트 상가 305호에서 306호로 이사했습니다. 기존 공간에서 조금 더 넓어져서 좀 더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좋은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계속해서 복음이 중심이 되어 열매맺는 교회 공동체로 자라갈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전주 새벽별교회 청년부가 일상누림으로 수련회를 왔습니다~ 오전에 함께 샌드위치를 먹고 교제를 하고 룻기 말씀으로 메시지를 나누었습니다. 하태웅 목사님과 청년 형제 자매들의 방문에 감사를 드리고 복음으로 살아가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아파트 인근에 물놀이터가 개장되었습니다~ 가기싫어하던 아이들이 이런 곳인지 몰랐던지 기쁨에 겨워 놀았습니다~ 놀기위해 태어난 아이들이 잘 노는 그 날까지 토요자람터는 계속됩니다~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제자훈련 전도여행팀이 일상누림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귀한 분들이 오셔서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워십댄스로 섬겨 주셨습니다. 울산 땅을 위해 기도하러 오신 분들이라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제자훈련 후의 삶이 더 풍성해지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예수전도단 울산지부를 섬기시는 귀한 간사님들이 일상누림교회 예배당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지부장 원종명 목사님(간사)과 이명희 선교사님(간사), 장누리 간사님, 고영인 간사님 그리고 발렌티어 형제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울산지부는 기존의 훈련사역들 직장인 예수제자훈련학교와 직장인 성경연구학교를 운영하면서 매주 예배모임인 화요모임, 대학생들을 세워나가는 캠퍼스사역을 활발히 진행중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선교단체로서의 면모에 걸맞게 이주민사역 훈련을 진행하면서 이주민사역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귀한 사역들을 통해 울산도시가 복음으로 열매맺을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함께 기도제목들을 나누고 들으며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풍성함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번엔 제가 오랜만에 울산지부 사무실을 방문하려 합니다.

안해와 아이들 그리고 둘째 친구 노아가 함께해 주었습니다 ^^ 나무는 조성균 집사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